기상청은 1일 오후 7시40분께 북한 평양 동쪽 3㎞지점(북위 39.02, 동경 125.78)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파형 분석 결과 인공적인 원인(핵무기 등 폭발물)으로 인한 진동이 아닌 자연지진으로 확인됐고 음파도 관측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기상청 관계자는 “파형 분석 결과 인공적인 원인(핵무기 등 폭발물)으로 인한 진동이 아닌 자연지진으로 확인됐고 음파도 관측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