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도운특파원|미국 정부가 한국의 ‘이명박 정부’와 전시작전통제권의 적절한 이전 시기에 대해 협의해야 한다고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가 제안했다.
보수적인 성향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의 브루스 클링너 선임연구원은 24일 발표한 한국 대선 관련 보고서에서 “한·미가 합의한 전시작전권 이전 시기인 2012년은 북한의 위협 감소와 한국군 전력 강화를 전제로 한 것”이라면서 “따라서 그 시점에 전시작전권을 이양하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협의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주장했다.
dawn@seoul.co.kr
보수적인 성향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의 브루스 클링너 선임연구원은 24일 발표한 한국 대선 관련 보고서에서 “한·미가 합의한 전시작전권 이전 시기인 2012년은 북한의 위협 감소와 한국군 전력 강화를 전제로 한 것”이라면서 “따라서 그 시점에 전시작전권을 이양하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협의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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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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