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옹하는 한덕수 전 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포토] 포옹하는 한덕수 전 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입력 2025-05-02 17:58
수정 2025-05-0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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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대선 출마 선언 후 첫 공개 일정으로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했다.

한 전 총리는 쪽방촌에서 여름을 앞두고 화재 위험이나 방범 등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살폈다.

쪽방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도 동행해 한 전 총리와 함께 돌아본 뒤 오찬도 함께 한다.

앞서 한 전 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약자동행’을 공약했던 만큼 첫 공개 일정도 이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 전 총리는 총리 재임 중이던 지난 2022년 7월 말에도 같은 쪽방촌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던 바 있다.

한 전 총리는 쪽방촌 방문에 앞서 비공개로 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기도 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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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전 총리는 오후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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