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옹하는 한덕수 전 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포토] 포옹하는 한덕수 전 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입력 2025-05-02 17:58
수정 2025-05-0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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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대선 출마 선언 후 첫 공개 일정으로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했다.

한 전 총리는 쪽방촌에서 여름을 앞두고 화재 위험이나 방범 등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살폈다.

쪽방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도 동행해 한 전 총리와 함께 돌아본 뒤 오찬도 함께 한다.

앞서 한 전 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약자동행’을 공약했던 만큼 첫 공개 일정도 이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 전 총리는 총리 재임 중이던 지난 2022년 7월 말에도 같은 쪽방촌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던 바 있다.

한 전 총리는 쪽방촌 방문에 앞서 비공개로 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기도 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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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전 총리는 오후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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