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벨기에 6·25 참전 후손들 ‘비전캠프’

한국·벨기에 6·25 참전 후손들 ‘비전캠프’

문경근 기자
문경근 기자
입력 2021-11-22 22:36
수정 2021-11-23 03:0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벨기에의 6·25 전쟁 참전 70주년과 수교 12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22일부터 5박 7일간 현지에서 양국 참전용사 후손 등이 함께하는 ‘2021년 유엔참전용사 후손 비전캠프’를 연다. 보훈처에 따르면 벨기에 현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벨기에의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대학생과 대한민국 참전용사 후손·대학생 각 20명(총 40명)이 참석한다. 비전캠프는 6·25로 맺어진 인연을 미래세대로 계승하고, 이를 통해 평화로운 미래를 열어 가고자 계획됐다.



2021-11-2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