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월 연합뉴스
한미 퍼스트레이디 기념촬영
김정숙(오른쪽) 여사가 12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콘월 미낙극장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을 마친 후 미국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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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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