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우상호-박영선, 나란히 선 서울시장 예비후보 강경민 기자 입력 2021-02-20 17:44 수정 2021-02-20 17:4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1/02/20/20210220800007 URL 복사 댓글 0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 소극장에서 열린 민주당 서울시당의 ‘함께 그리는 넥스트 서울! 시민과의 대화’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다. 2021.2.20 이경숙 서울시의원 “강북 대개조 성공, 도봉구 교통망 조속 추진에 달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경숙 부위원장(국민의힘, 도봉1)은 6일 제334회 임시회 교통실 업무보고에서 도봉구의 숙원 사업인 우이신설 연장선과 GTX-C 노선의 조속한 착공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부위원장은 “오세훈 시장의 ‘강북 대개조’ 정책이 성공하려면 그 핵심인 교통망 확충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도봉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변화를 조속히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우이신설 연장선과 관련해 “오는 10월 본공사 착공은 주민과의 약속”이라며, 지하안전평가 및 교통영향평가 등 현재 진행 중인 각종 영향평가와 행정 절차에 교통실이 적극 협조하여 공기를 단축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GTX-C 노선에 대해서는 “국토부 사업이라며 뒷짐만 지고 있을 것이 아니라, 서울시가 기재부와 국토부를 적극 설득하는 ‘엔진’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부위원장은 “창동역 일대가 ‘천지개벽’ 수준으로 변모하는 만큼, 그 화룡점정인 교통 인프라가 행정 속도에 뒤처지지 않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우상호 의원실 제공=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