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정치국회의를 주재하며 코로나19 비상방역사업 문제 등을 논의했지만 ‘공무원 피격사망’ 사건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중앙통신은 30일 김정은 위원장이 전날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정치국회의를 열고 “악성 비루스(코로나19)의 전파 위협을 막기 위한 사업에서 나타나는 일련의 부족점들을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조선중앙통신은 30일 김정은 위원장이 전날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정치국회의를 열고 “악성 비루스(코로나19)의 전파 위협을 막기 위한 사업에서 나타나는 일련의 부족점들을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