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5.15 뉴스1
원 대표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참 분하고 억울한 일이 많다”며 이렇게 썼다.
이는 ‘친조국’을 전면에 내세운 열린민주당 등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 대표는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지난 14일 상견례에서 자신에게 ‘합당 후 공동대표’를 맡으라고 덕담했지만 “합당 즉시 아무것도 안 맡고 돌다가 만 제주 올레길로 달려갈 것”이라 답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