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 이주영·4선 김재경 등 줄줄이 컷오프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회부의장 출신의 5선 이주영 의원을 비롯해 부산·경남(PK) 지역구 현역 3명은 공천배제(컷오프)를 당했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을 담은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남 양산을과 산청·함양·거창·함평에 각각 공천을 신청한 홍준표 전 대표와 김태호 전 지사는 경선에 오르지 못했다.
경남 창원 마산합포가 지역구인 이주영 의원, 경남 진주을의 김재경(4선) 의원, 경남 거제의 김한표(재선) 의원은 컷오프 명단에 올랐다.
부산 중·영도에 공천을 신청한 옛 민주통합당(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출신 이언주 의원은 부산 남구을에 우선추천(전략공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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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모’ 쓰는 이언주
미래를 향한 전진 4.0(전진당) 창당준비위원장인 이언주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한양빌딩 내 사무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진모’를 쓰고 있다. 2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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