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 전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뉴스
차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사실 고민했다. 두상이 예쁘지 않고 이미 좌파와의 투쟁에서 모든 걸 빼앗겼다”면서도 “최종적으로 (삭발을) 결심했다. 황교안 대표, 김문수 전 경기지사의 단심어린 투쟁을 지지하고 이어받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차 전 의원은 “삭발투쟁이 계속 이어져서 10월 3일에는 까까머리의 파도가 넘실댔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삭발하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
17일 오전 서울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대하며 삭발식에 동참한 김문수 전 경기지사의 머리를 깎아주고 있다. 2019.9.17 연합뉴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