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로 향하는 조국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사직로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고 있다. 2019.8.14 연합뉴스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조 후보자의 아내와 20대인 자녀 2명이 지난 2017년 7월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가 운용하는 ‘블루코어밸류업1호 사모펀드’에 67억 4500만원의 출자를 약정했으나 실제 투자금액은 배우자 9억 5000만원, 자녀 각 5000만원 등 총 10억 500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조 후보자 측은 현재 투자액 외에 추가로 투자할 의향도, 의무도 없다고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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