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미싱 앞에 앉은 심상정 의원

[서울포토] 미싱 앞에 앉은 심상정 의원

강경민 기자
입력 2019-04-30 14:48
수정 2019-04-30 14: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심상정 정의당 의원(왼쪽)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기념관‘에서 개관식을 마친 뒤 전시를 둘러보다 봉제공장을 재연한 공간에서 미싱 앞에 앉아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 4.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심상정 정의당 의원(왼쪽)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기념관‘에서 개관식을 마친 뒤 전시를 둘러보다 봉제공장을 재연한 공간에서 미싱 앞에 앉아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 4.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심상정 정의당 의원(왼쪽)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기념관‘에서 개관식을 마친 뒤 전시를 둘러보다 봉제공장을 재연한 공간에서 미싱 앞에 앉아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 4.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경로당 회원 일동으로부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와 경로당(회장 문정오) 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본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해 준 것에 입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