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민주당 김포 을지역위원장 “문재인 정부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 성공위해 청년들 적극 정치 참여해야”

김준현 민주당 김포 을지역위원장 “문재인 정부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 성공위해 청년들 적극 정치 참여해야”

이명선 기자
입력 2019-04-30 14:13
수정 2019-04-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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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포(을)지역위 청년위원회 발대식 환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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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을지역위는 김포시 독립운동기념관에서 ‘청년을 기다리다’ 주제로 제2기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김포을지역위원회 제공
김포을지역위는 김포시 독립운동기념관에서 ‘청년을 기다리다’ 주제로 제2기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김포을지역위원회 제공
김준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김포 을지역위원장은 제2기 청년위원회 발대식 환영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이 여러 분야에 걸쳐 진행되고 있지만 정치보복을 운운하는 적폐세력의 저항이 만만찮다”며 “적폐세력의 저항을 물리치고 정의가 올바로 구현될 수 있는 사회건설을 위해 김포 청년들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포을지역위는 지난 28일 김포시 독립운동기념관에서 ‘청년을 기다리다’ 주제로 제2기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주민 민주당 최고위원을 비롯해 김두관 김포(갑) 국회의원,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정하영 김포시장,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 김준현 김포을지역위원장이 참석했다. 또 심민자·채신덕·김철환·이기형 경기도의원과 오강현·최명진·김옥균·박우식·배강민·김계순 김포시의원, 김포을지역위 청년위원, 당원·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 앞서 박주민 민주당 최고위원은 ‘우리가 바라는 나라다운 나라’ 주제 강연에서 “한국경제의 현실을 알기 쉽게 풀면서 모두가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청년들이 앞장서자”고 주장했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 청년사업 바로알기’ 주제 강연에서 “김포시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 전반에 대해 알려주면서 특히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 색소폰동호회와 초중등부 댄스팀 공연으로 시작된 발대식에서 곽태섭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장옥천·김지연·김지철·김명덕·정소영·구현모·김길준·김효기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위촉식이 있었다.

장윤순 김포을지역위 청년위원장은 “김포을지역은 어느 도시보다 젊은 청년도시임에도 만남과 활동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김포 청년들이 활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청년들을 조직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 전원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청년위원회가 김포지역 청년 시·도의원과 함께 청년정책 개발과 당원배가 사업을 통해 청년조직화 사업에 주력할 것’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2020년 총선승리를 위해 김포을 청년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수구냉전세력과 선거 투쟁에 임하겠다’고 결의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노들섬과 용양봉저정공원 연결해 한강 남단 문화거점 만들자”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과 용양봉저정공원을 연결해 한강 남단의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조성하자고 서울시에 제안했다. 노 의원은 3일 오전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2차 주택공간위원회 미래공간기획관 주요업무보고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공간적·경제적 효과를 한강 남단과 동작구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노 의원은 상임위 질의 직후인 이날 오후 1시 30분, 서울시 노들예술섬계획·사업팀장들과 연석면담을 열고 구체적인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류삼영 동작구청장 체제가 조사한 자료를 직접 건네며, 용양봉저정공원에 시민들이 걸어서 한강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보행형 공공예술시설을 조성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프로젝트와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노들섬에 수변문화공간과 하늘예술정원, 공중보행로 등을 조성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프로젝트다. 서울시는 수변문화공간을 우선 개방하고 하늘예술정원 등 중기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노 의원은 노들섬 내부의 기존 설계를 무리하게 변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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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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