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선거제 개편 수용 없이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한 것을 규탄하며 닷새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8.12.10.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마련된 손 대표의 단식농성장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손학규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선거제 개편 수용 없이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한 것을 규탄하며 닷새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8.12.10.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손학규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선거제 개편 수용 없이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한 것을 규탄하며 닷새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8.12.10.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손학규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선거제 개편 수용 없이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한 것을 규탄하며 닷새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