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3일부터 ‘평양이 온다’ 사진전
언론사의 보도사진만큼 그 시대의, 그 공간의 민낯을 드러내는 것도 없다. 사진전 ‘평양이 온다’에서는 ‘▲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 눈은 세계를 보라 ▲ 평양은 아직도 건설 중 ▲평양의 생활 ▲그리고 미래’ 다섯 가지 평양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 준다. 재일 조선신보사에서 최관익 주필과 사진전에 작품을 출품한 로금순 부부장, 진천규 통일TV 대표 등 6명이 방한해 사진 해설을 돕는다. 전시는 울산박물관에서 다음달 5~25일, 대전 지하철 시청역사에서 다음달 10~29일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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