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6.13 선거 신규 선출직 재산공개…오거돈 부산시장 1위 입력 2018-09-28 09:26 수정 2018-09-28 09:2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8/09/28/2018092880000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시·도지사 6명, 기초단체장 136명, 광역의원 523명, 교육감 5명 등 신규 당선자 670명의 재산등록사항을 28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재산총액으로는 오거돈(사진) 부산시장이 87억1천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김용연 서울시의원 76억6천만원, 이동현 전남도의원 67억5천만원, 송영헌 대구시의원 60억2천만원, 최영주 서울시의원 58억4천만원으로 오거돈 시장에 이어 상위 2∼5위를 차지했다.연합뉴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