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부터 직무대행…임기는 내년 5월까지
발언하는 윤소하 원내대표 직무대행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8.21 연합뉴스
정의당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윤 의원을 원내대표로 합의 추대했다”고 밝혔다.
원내수석부대표였던 윤 의원은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별세로 원내대표가 공석이 되자 지난달 30일부터 원내대표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임기는 노회찬 전 원내대표의 잔여임기인 내년 5월까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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