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서 종합편성채널 채널A는 이날 외교부 의전장과 청와대 관계자 등 10여명이 샹그릴라 호텔에 나타났으며 이들은 남북미 정상회담에 대비해 대통령 숙소와 프레스센터 설치 장소를 알아보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 남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한 청와대 관계자의 현지답사 모습이 포착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남북미 정상회담을 위한 청와대 준비가 막바지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샹그릴라 호텔이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답사팀 숙소였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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