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레드&블랙’ 의상 맞춰입은 北 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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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입력 2018-02-07 09:17
수정 2018-02-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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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 등 예술단원 114명과 지원인력을 태우고 강원도 묵호항에 정박한 만경봉 92호에서 예술단원과 관계자들이 내리고 있다.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7일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 등 예술단원 114명과 지원인력을 태우고 강원도 묵호항에 정박한 만경봉 92호에서 예술단원과 관계자들이 내리고 있다.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7일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 등 예술단원 114명과 지원인력을 태우고 강원도 묵호항에 정박한 만경봉 92호에서 예술단원과 관계자들이 내리고 있다.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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