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새 원내대표 오신환, 정책위의장 지상욱

바른정당 새 원내대표 오신환, 정책위의장 지상욱

신성은 기자
입력 2017-12-20 20:55
수정 2017-12-20 20:5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2일 본회의 전 의총 열고 합의추대키로

이미지 확대
바른정당 새 원내대표 오신환 의원 연합뉴스
바른정당 새 원내대표 오신환 의원
연합뉴스
바른정당이 새 원내대표로 오신환(재선·서울 관악구을) 의원을, 정책위의장에 지상욱(초선·서울 중구성동구을) 의원을 각각 합의 추대하기로 했다.

바른정당은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후보 등록 신청을 받은 결과 두 의원이 각각 등록했다”고 밝혔다.

바른정당은 오는 22일 오전 국회 본회의 직전 의원총회를 열고 오 의원을 원내대표로, 지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각각 합의 추대할 계획이다.

당 관계자는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임기(1년) 만료에 따라 후보 등록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오 의원은 당 수석대변인을 지냈으며 현재 지방선거기획단 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 의원은 지난 대선 당시 유승민 후보 대변인단장을 맡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