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12일 미국 맨해튼에서 발생한 폭발 사건과 관련해 한국 국민 피해자가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관할 공관인 주뉴욕총영사관은 사건 발생 인지 즉시 담당 영사를 현장으로 급파해 현지 경찰 당국으로부터 우리 국민 피해자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현지시간) 오전 7시 30분께 미국 맨해튼 버스터미널 ‘포트 오소리티’(Port Authority)와 연결된 지하 터널에서 폭탄 테러 시도로 용의자 및 주변 행인 등 총 4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연합뉴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관할 공관인 주뉴욕총영사관은 사건 발생 인지 즉시 담당 영사를 현장으로 급파해 현지 경찰 당국으로부터 우리 국민 피해자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현지시간) 오전 7시 30분께 미국 맨해튼 버스터미널 ‘포트 오소리티’(Port Authority)와 연결된 지하 터널에서 폭탄 테러 시도로 용의자 및 주변 행인 등 총 4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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