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KT빌딩에 위치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소위원장인 김준현 변호사가 진상조사위가 활동을 시작한 이후 조사·확인한 블랙리스트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2017. 10. 3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