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브룩스 사령관(오른쪽) 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박진 한미협회 회장.
행사에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 한승주 전 주미대사,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한·미 양국 주요 인사와 주한 외교사절 등 120여명이 참석해 연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7-09-1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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