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석 인사혁신처장은 인사행정에 정통한 학자로 손꼽힌다. 공직 인사제도 발전에 이바지해 왔으며, 이론과 식견은 물론 풍부한 실무경험을 겸비한 인사행정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아울러 참여정부 시절 인사제도비서관을 지냈다.
김판석 인사혁신처장
김 인사처장은 12일 열린 취임식에서 모범고용주로서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하며, 바람직한 공직문화를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성, 장애인, 이공계 출신 공무원 등 정부 내 소수자들이 차별 없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 전체의 균형인사를 구현해야 한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구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남 창원(61) ▲중앙대 행정학과 ▲미국 플로리다국제대 행정학 석사 ▲아메리칸대 행정학 박사 ▲연세대 정경대학 학장 ▲한국인사행정학회장 ▲세계행정학회(IIAS) 회장 ▲연세대 정경대학 글로벌행정학과 교수
김판석 인사혁신처장
그는 “여성, 장애인, 이공계 출신 공무원 등 정부 내 소수자들이 차별 없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 전체의 균형인사를 구현해야 한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구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남 창원(61) ▲중앙대 행정학과 ▲미국 플로리다국제대 행정학 석사 ▲아메리칸대 행정학 박사 ▲연세대 정경대학 학장 ▲한국인사행정학회장 ▲세계행정학회(IIAS) 회장 ▲연세대 정경대학 글로벌행정학과 교수
2017-07-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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