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 인사] 이숙진 여가부 차관, 참여정부 비서관 출신 여성정책 전문가

[차관급 인사] 이숙진 여가부 차관, 참여정부 비서관 출신 여성정책 전문가

입력 2017-06-14 00:16
수정 2017-06-1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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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진 여가부 차관
이숙진 여가부 차관
성평등 정책, 여성노동, 차별금지에 관해 연구해 온 여성운동·정책 전문가다. 학계에서 주로 활동하며 연구업적을 쌓다가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비서관으로 발탁됐다. 여성 문제를 비롯해 격차해소, 사회통합 등 관련 식견과 공직 경험을 두루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1년에는 결혼이주여성의 목소리로 다문화가족의 삶과 권리를 다룬 저서 ‘이주여성이 말하다’를 발간하기도 했다.

고광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 서초의 음악·문화 인프라 연계한 미래도시 청사진 그린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고광민 위원장(국민의힘·서초3)은 지난 19일 신동욱 국회의원(국민의힘·서초을)과 함께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찾아 주민 및 축제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서초가 가진 음악·문화 자산을 지역 발전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살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반포대로 서초역에서 서초3동 사거리까지 약 900m 구간에서 개최됐다. ‘Seocho is the Music’을 주제로 클래식과 재즈, K-POP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서초를 대표하는 도심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현장을 찾은 신동욱 국회의원과 고광민 서울시의원은 행사장을 두루 살피며 지역 주민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각종 체험 프로그램 부스를 방문했다. 특히 ‘클래식의 밤’ 메인 무대를 함께 관람하며 서초교향악단 등 지역 특화 문화 자원과 이를 즐기는 주민들의 열의를 생생히 체감했다. 이어진 20일 ‘K-POP의 밤’ 공연장 역시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축제의 마지막 일정까지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단지 지역 행사에 참석하는 차원을 넘어, 서초구가 지닌 풍부한 음악·문화적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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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53) ▲광주중앙여고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이화여대 여성학 석사, 박사(여성노동 전공) ▲인천발전연구원 연구위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복지학과 부교수 ▲대통령비서실 빈부격차·차별시정위원회 비서관 ▲대구가톨릭대 사회통합연구소 연구원·학술연구교수 ▲젠더사회연구소장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한국여성재단 상임이사

2017-06-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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