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부처에서 파견된 실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승진 인사를 하기로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18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연말 정기인사 때 탄핵 사태로 인해 하지 못했던 실무직원 승급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사 대상은 청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부처 소속의 4급 이하 실무 공무원이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해 12월 정기인사 때 승진 인사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탄핵 정국상 부적절하다는 비판에 따라 보류한 바 있다.
이번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대선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 청와대가 승진 인사를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 관계자는 18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연말 정기인사 때 탄핵 사태로 인해 하지 못했던 실무직원 승급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사 대상은 청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부처 소속의 4급 이하 실무 공무원이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해 12월 정기인사 때 승진 인사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탄핵 정국상 부적절하다는 비판에 따라 보류한 바 있다.
이번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대선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 청와대가 승진 인사를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