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대선주자인 이인제 전 최고위원은 3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에 대해 “이것이 정의인가. 이것이 국익에 부합하는가”라며 “같은 잣대로 그들의 정권도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최고위원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전 최고위원이 ‘같은 잣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라면서 언급한 ‘그들의 정권’은 대선 유력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진영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 전 최고위원은 “본인(박 전 대통령)이 감당해야 할 고통은 순전히 본인의 몫”이라면서 “그러나 헌정의 혼란, 국가의 위신과 체통은 국민 모두의 문제”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이 전 최고위원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전 최고위원이 ‘같은 잣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라면서 언급한 ‘그들의 정권’은 대선 유력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진영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 전 최고위원은 “본인(박 전 대통령)이 감당해야 할 고통은 순전히 본인의 몫”이라면서 “그러나 헌정의 혼란, 국가의 위신과 체통은 국민 모두의 문제”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