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석 새정치연합 공동위원장
정남 장성 출신인 김 전 의원은 당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민주정책연구원장을 역임한 대표적 정책통이다. 김 전 의원은 참여정부 이후 민주당 집권 플랜인 ‘뉴민주당플랜’을 만든 당내 대표적 중도실용론자이기도 하다.
문 전 대표 측 박광온 수석대변인은 “김 위원장은 참여정부 이후 민주당의 집권플랜인 ‘뉴민주당플랜’을 만든 당내 대표적 중도 실용론자이며, 중앙대 경영대학장 출신의 경제 전문가”라며 “문 후보의 민생경제 정책의 개발과 경제 위기 극복의 대안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또 위철환 전 대한변협 회장을 캠프 법률지원단장으로 영입했다.
박 수석대변인 “위 단장은 이번 대선이 국민들의 선택이 잘 반영되는 공명선거로 치러지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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