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반기문 턱받이 논란’에 “오른발 올리고 왼쪽 구두끈 묶는 꼴”
트위터 캡처
정 전 의원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반기문쇼 하기도 진짜 힘드네요”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 정 전전 의원은 오른 발을 올린 채 왼쪽 구두끈을 묶고 있다.
그는 “환자에게 턱받이 할 것을 본인이 하고 있는 꼴이라니 정말 웃기죠”라며 “이는 마치 오른발 올리고 왼쪽 구두끈 묶는 꼴”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거 두발다 해보니 진짜 힘드네요. 반기문씨 정말 고생 많아요”라고 말했다.
한편 반 전 총장은 지난 14일 충북 음성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꽃동네’를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에게 죽을 떠먹이다 ‘턱받이 논란’에 휩싸였다. 반 전 총장의 당시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환자를 눕힌 채로 죽을 떠먹이면 어떡하느냐”, “왜 죽을 드시는 할머니가 아니라 먹여주는 반 전 총장이 턱받이를 한 것이냐” 등의 비난을 쏟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