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22일 5차 청문회를 개시했다. 이날 청문회에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 외에도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간호장교로 근무했던 조여옥 대위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화면제공=국회방송 NA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