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시국 대토론회’ 개최…김무성·김종인 등 참석

‘비상시국 대토론회’ 개최…김무성·김종인 등 참석

입력 2016-11-09 07:04
수정 2016-11-09 07: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른바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으로 국정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국회에서 9일 오전 ‘비상시국 대토론회’가 개최된다.

새누리당 김학용 의원과 국가전략포럼이 국회에서 공동개최하는 토론회에 새누리당에서는 김무성·이주영·나경원·김세연 의원 등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종인·김부겸 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거국중립내각 구성 등 현재의 국정 마비 수습을 놓고 여야의 정치적 중량감이 큰 중진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토론회에는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박세일 서울대 명예교수, 영담 스님, 박남수 전 천도교 교령, 남시욱 세종대 석좌교수, 이석연 전 법제처장, 이상수 전 노동부장관 등 각계 원로들도 자리를 같이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