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는 북한의 제5차 핵실험과 관련, 9일 오후 긴급 전체회의를 소집해 국방부와 군 관계자들로부터 현안보고를 청취한다.
국방위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까지는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이 크다는 것까지만 보고받고 있다”면서 “확실한 상황을 듣기 위해 현안 보고를 위한 전체회의를 소집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국방위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까지는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이 크다는 것까지만 보고받고 있다”면서 “확실한 상황을 듣기 위해 현안 보고를 위한 전체회의를 소집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