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원외위원장협의회 참석…안희정·김부겸과 한자리

추미애, 원외위원장협의회 참석…안희정·김부겸과 한자리

입력 2016-09-09 07:09
수정 2016-09-09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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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9일 대전 시의회에서 열리는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 총회에 참석한다.

총회에서 원외 지역위원장들은 협의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당 단합과 외연 확대, 원외 힘으로 정권을 교체하자는 내용의 결의문을 발표한다.

추 대표는 축사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더민주의 잠재적인 대권주자인 김부겸 의원과 안희정 충남지사도 총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할 예정이다.

박병석 박영선 안규백 박정 의원 등 당 소속 의원들도 행사에 참석한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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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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