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손 꼭 잡고 김복동 할머니 부축하는 추미애 대표

[서울포토] 손 꼭 잡고 김복동 할머니 부축하는 추미애 대표

강경민 기자
입력 2016-09-08 14:41
수정 2016-09-08 14: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만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만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만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추석 앞둔 22일 민생·안전 현장방문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추석 명절을 이틀 앞둔 22일 오후 2시, 관악소방서와 인근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연휴 대비 시민 안전 관리 현황을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 기간에도 현장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경기 침체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자 추진됐다. 임 의장은 관악소방서 현황 및 대응 태세를 청취하고, 상황실을 둘러보며 소방대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 의장은 “추석 연휴 가족들과 한자리에 모이지 못해 아쉬운 마음도 있겠지만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은 더 넉넉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소방대원이 자긍심을 갖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현장 지원, 처우 등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처 전통시장으로 자리를 옮긴 임 의장은 명절 대목을 맞은 시장 물가를 직접 점검하고, 여러 매장을 순회하며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와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사)한국소방산업협회에서 지원한 소화기 40개 기증식에 함께한 후, 시장 내 설치된 지하소화장치함의 관리 상태까지 면밀히 확인했다. 임 의장은 “시장에서 화기,
thumbnail -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추석 앞둔 22일 민생·안전 현장방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