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새누리당 김영우 비대위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혁신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중국의 ’환구시보’를 들어보이며 오늘 사드 관련 중국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기사가 실렸다며 설명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