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맞잡은 더민주 시·도지사

손 맞잡은 더민주 시·도지사

입력 2016-06-26 22:36
수정 2016-06-26 23: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손 맞잡은 더민주 시·도지사
손 맞잡은 더민주 시·도지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시·도지사 정책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회의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안이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당 지도부가 경기도 단체장들의 입장만 대변해 반대하고 있다고 반발해 눈길을 끌었다. 왼쪽부터 변재일 정책위의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권선택 대전시장, 이낙연 전남도지사, 박영선 참좋은지방정부 공동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우상호 원내대표, 윤장현 광주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시·도지사 정책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회의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안이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당 지도부가 경기도 단체장들의 입장만 대변해 반대하고 있다고 반발해 눈길을 끌었다. 왼쪽부터 변재일 정책위의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권선택 대전시장, 이낙연 전남도지사, 박영선 참좋은지방정부 공동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우상호 원내대표, 윤장현 광주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2016-06-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