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은 13일 비례대표 김수민 의원의 리베이트 의혹 사건과 관련해 자체 진상조사단을 출범한다.
진상조사단은 이상돈 최고위원을 단장으로 하고, 이용주 김경진 의원 등 법조인 출신의 현역 의원 위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단은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구성안이 인준되는 대로 활동을 개시해 사건에 연루된 당사자들을 불러 면담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 의원이 비례대표 후보 7번에 공천된 경위와 관련해 당시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후보자추천위원회 위원들을 조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연합뉴스
진상조사단은 이상돈 최고위원을 단장으로 하고, 이용주 김경진 의원 등 법조인 출신의 현역 의원 위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단은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구성안이 인준되는 대로 활동을 개시해 사건에 연루된 당사자들을 불러 면담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 의원이 비례대표 후보 7번에 공천된 경위와 관련해 당시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후보자추천위원회 위원들을 조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