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첫 당정협의, 미세먼지 종합대책 논의

20대 국회 첫 당정협의, 미세먼지 종합대책 논의

입력 2016-06-02 07:17
수정 2016-06-0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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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새누리당은 2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20대 국회 첫 당정협의회를 열어 미세먼지 관련 대책을 논의한다.

이날 당정협의는 이례적으로 정진석 원내대표 주재로 진행되며 당에서는 김광림 정책위의장, 김상훈·이명수·이현재·정운천 의원 등이 참석한다.

정 원내대표는 전날 기상청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문가들이 지적한 미세먼지 예보시스템의 문제점과 보완방안 등을 정부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부 측에서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등이 함께 자리해 머리를 맞댄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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