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첫 당정협의, 미세먼지 종합대책 논의

20대 국회 첫 당정협의, 미세먼지 종합대책 논의

입력 2016-06-02 07:17
수정 2016-06-0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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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새누리당은 2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20대 국회 첫 당정협의회를 열어 미세먼지 관련 대책을 논의한다.

이날 당정협의는 이례적으로 정진석 원내대표 주재로 진행되며 당에서는 김광림 정책위의장, 김상훈·이명수·이현재·정운천 의원 등이 참석한다.

정 원내대표는 전날 기상청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문가들이 지적한 미세먼지 예보시스템의 문제점과 보완방안 등을 정부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부 측에서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등이 함께 자리해 머리를 맞댄다.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시상식’ 일정으로 지난 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행사 개회식 현장을 찾아 시상식 개최와 함께 수상한 시상자를 축하했고,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시 정원도시국이 매년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두 개의 주요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조경상’은 도시경관을 심미적, 기능적, 생태적으로 개선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조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와 함께 ‘정원도시상’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상생활 공간 속에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해서 가꾸어 온 우수한 사례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에 만들어져 올해로 14회째를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오세훈 시장의 개회사로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이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고 수상한 시민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이날 시상식은, 화려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과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및 기념 촬영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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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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