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고민끝에 당에 남기로 결정. 당 정상화 결심”
김종인, 비례 2번 배정에 “비대위원이 하는 일” 수용 시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김종인, 비례 2번 배정에 “비대위원이 하는 일” 수용 시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