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갑… 알바도 니들처럼 하면 바로 짤린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정신 차리자 한순간 훅 간다’ 새누리 배경막
29일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참석자들이 국회 대표실 배경막에 쓰인 국민들의 쓴소리를 돌아보고 있다. ‘정신 차리자 한순간 훅 간다’ 등의 문구는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새누리당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진행한 ‘쓴소리’ 공모전을 통해 선정됐다. 왼쪽부터 김태호 최고위원, 원유철 원내대표, 김무성 대표, 서청원 최고위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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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배경판은 2012년부터 당 홍보 업무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의 작품이다. 그는 이날 “500여개의 댓글이 달렸고 격려성 댓글은 모두 뺀 뒤 아픈 소리 중 23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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