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기업 종합지원센터
22일 서울 중구 개성공단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직원들이 개성공단입주사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2일 서울 중구 개성공단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직원들이 개성공단입주사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0749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