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25일 첫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등 총선 체제에 본격 돌입한다.
김종인 위원장을 비롯한 선대위원 16명은 이날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상견례를 하고, 4·13 총선의 시기별 과제와 전반전인 진행 계획, 각 선대위원의 역할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더민주는 지난 22일 당무위에서 선대위의 구성을 의결했으며, 오는 27일 중앙위를 열어 김 위원장이 비상대책위원장을 겸하도록 하고 선대위원 일부를 비대위원으로 선임하는 내용의 안건을 처리한다.
연합뉴스
김종인 위원장을 비롯한 선대위원 16명은 이날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상견례를 하고, 4·13 총선의 시기별 과제와 전반전인 진행 계획, 각 선대위원의 역할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더민주는 지난 22일 당무위에서 선대위의 구성을 의결했으며, 오는 27일 중앙위를 열어 김 위원장이 비상대책위원장을 겸하도록 하고 선대위원 일부를 비대위원으로 선임하는 내용의 안건을 처리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