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北풍계리 인근 지진 핵실험 가능성 정밀분석중”

국정원 “北풍계리 인근 지진 핵실험 가능성 정밀분석중”

입력 2016-01-06 11:16
수정 2016-01-06 11: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가정보원은 6일 북한 양강도 풍계리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5.1의 지진과 관련, 핵실험 가능성 등을 정밀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호영 국회 정보위원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국정원이 오늘 아침 지진에 대해 ‘정밀분석 중’이라고 보고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