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머리 맞댄 김무성·서청원
새누리당 김무성(왼쪽)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서청원 최고위원과 머리를 맞댄 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5-12-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