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부산시장과 예산협의…대구서 국정화 반대운동

文, 부산시장과 예산협의…대구서 국정화 반대운동

입력 2015-10-23 08:23
수정 2015-10-2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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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23일 부산을 방문, 새누리당 소속인 서병수 부산시장을 만나 시의 주요 정책·사업 현안을 논의한다.

문 대표는 이날 부산시청에서 서 시장과 예산정책협의회를 하고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시의 숙원사업을 청취할 예정이다.

문 대표는 이후 대구로 이동해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역사학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시내에서 국정교과서 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한편, 이종걸 원내대표는 오전에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전날 청와대 5자 회담 결과를 보고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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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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