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오는 5~7일 남과 북이 공동으로 금강산 소나무 산림 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이번 방제는 지난 7월 29~31일 실시한 금강산 지역 병해충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라며 “남북강원도협력협회 관계자 등 10여명이 방북해 전나무잎응애 방제 약품을 전달하고 우리 측 병해충 방제 전문가가 피해 지역에 대한 시범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10-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