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박원순 한 자리에’남북경제협력’ 토론회

안철수·박원순 한 자리에’남북경제협력’ 토론회

입력 2015-05-21 07:43
수정 2015-05-2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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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21일 오전 국회의원 회관에서 ‘공정 성장을 위한 남북경제협력’을 주제로 한 좌담회를 연다.

이날 좌담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도 함께 참석해 단절된 남북관계 상황을 진단하고, 새로운 남북 경제협력의 접근 방식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안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부터 ‘한국 경제 해법 찾기 토론회’를 매달 개최했다.

지난 1∼3월에는 장하성 교수, 박영선 의원, 안희정 충남도지사 등이 차례로 패널로 참석, 안 전 대표와 토론을 벌였고 지난 달에는 안 전 대표의 경제성장 담론인 ‘공정성장론’이 이 자리에서 발표되기도 했다.

봉양순 서울시의원, 한국세탁업중앙회 감사패 수상

봉양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3)이 지난 26일 대방역 공군호텔에서 열린 제42차 사단법인 한국세탁업중앙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소규모 세탁업 지원과 친환경 전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봉 의원이 그동안 서울시의회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민생버스 운영 등을 통해 소규모 세탁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친환경 세탁기 보급 확대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점이 반영된 것이다. 또한 봉 의원은 지난 4월 제33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저감의 필요성과 소규모 세탁소 지원 확대를 강하게 촉구한 바 있다. VOCs는 오존과 미세먼지를 유발하고 일부는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등 시민 건강과 직결된 물질로, 생활권 내 배출 저감이 중요한 정책 과제로 제기돼 왔다. 이에 서울시 기후환경본부는 이러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소규모 세탁소를 대상으로 친환경 세탁기 및 회수건조기 보급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최근 몇 년간 예산이 정체되거나 축소되며 사업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지원 확대 요구가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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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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