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은 17일 박지원 의원의 방북을 비판하며 ‘막말 논란’을 빚었던 새누리당 김진태, 하태경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키로 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결의했다고 서영교 원내대변인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15일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박 의원에 대해 “김정은, 김정일 조화 배달하는 심부름꾼이냐”라고 말했고, 하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정은의 십상시’라고 발언해 논란을 빚었다.
연합뉴스
새정치연합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결의했다고 서영교 원내대변인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15일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박 의원에 대해 “김정은, 김정일 조화 배달하는 심부름꾼이냐”라고 말했고, 하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정은의 십상시’라고 발언해 논란을 빚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