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이라크 신정부 출범 환영…종파간 화해 기대”

정부 “이라크 신정부 출범 환영…종파간 화해 기대”

입력 2014-09-11 00:00
수정 2014-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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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0일 하이데르 알아바디 총리가 이끄는 이라크 신정부 출범을 환영하면서 “조속히 통합 정부 구성이 마무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외교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이라크 신정부가 앞으로 포용적 정치 과정을 통해 이라크내 모든 정·종파간 화해와 통합을 이끌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알아바디 신임 총리가 이끄는 이라크 새 내각은 지난 8일(현지시간) 이라크 의회의 승인을 받아 공식 출범했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사당1동 먹자골목 ‘서울 달빛야장’ 사업 선정 쾌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동작4,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 시범상권 6곳에 동작구 사당1동 먹자골목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사당1동 먹자골목이 이번 달빛야장 조성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현장평가에 동행하는 한편, 사당1동 상인들 및 관계 공무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상권의 강점과 사업 추진 필요성을 전달하는 등 노력을 펼쳤다. ‘서울 달빛야장’ 사업은 지역별 야장을 야간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안전하고 매력적인 야간명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보행·위생환경 개선, 경관조명, 상권 브랜딩 및 홍보·마케팅, 주민-상인 간 상생협약과 협의체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상권당 최대 20억원 규모의 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달빛야장 조성사업에는 15개 자치구에서 총 19개 상권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자치구 공모와 1차 서류평가를 통해 10개 상권을 압축한 뒤, 전문가 5명이 직접 현장을 찾아 면밀한 평가를 진행했다. 이어 시민평가단 50명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 최종 평가를 거쳐 최종 시범상권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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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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