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수 주(駐)일본대사 내정자가 주재국 동의 (아그레망)절차를 거쳐 주일대사로 공식 임명됐다고 외교부가 20일 밝혔다.
유 대사는 21일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신임장을 받은 뒤 23일께 일본으로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유 전 의원을 신임 주일대사로 내정했다.
연합뉴스
유 대사는 21일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신임장을 받은 뒤 23일께 일본으로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유 전 의원을 신임 주일대사로 내정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